15 Novembre 2015, 5pm-6pm


three little gesture


길다래, 전형산, 정태호, 함정식

Incheon Artplatform B

1층 : 작업 발표 / 2층 : 관객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1946),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1979)는 전쟁의 어두운 상황과
서양문물이 들이닥치는 생경한 장면을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심경 변화에 따라 묘사한다.
나는 이 제약된 상황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모르지만 어떻게든 나아가는 이야기들을 낭독하며
관객과 더불어 세상으로 나아갈 방법을 고안했다.
더불어 구스타프 야누흐의 <카프카와의 대화>(1951)
를 빗소리를 배경으로 낭독했다.



*Trailer

*Intro video



*Live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