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길다래 개인전
GIL darae solo exhibition

인천풍경
Incheon Scenery
11.30-12.15

인디프레스 갤러리
INDIPRESS GALLERY

낭독 영상의 두 번째 시리즈로 인천을 오가는 두 명의 친구와 협업으로 작업했다.
이민주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과 파란광선을 오가며 글을 적었고 윤동주를 인용했다.
최윤규는 사뽀로와 인천의 지하도를 동일시하며, 이동하며 글을 적고 서울 남산 근처 거주지에서 낭독했다.
인천의 중구 구도심을 시작으로 서울의 남산 타워 근처까지 이동하며 도시의 풍경과 읽는 행위, 이야기를 작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