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22



향수어린 낭독
Nostalgic Reading with Audiences



Darae Gil's solo exhibition 'Incheon Nostalgia' at Gallery Buyeon


길다래 개인전 '인천 향수'
11.17 - 11.30 2022
부연 Buyen

Supported by Incheon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서울에 살면서 인천이 그리워졌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 인천이 그리워지면 나는 바다가 생각난다.
검은 바다,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 수온이 높아져만 가는 바다,
그리고 잡을 수 없어 떠돌다 사라지는 인천에 대한 기억들-
향수, 노스탈지아, 그리움은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을 인천 향수 책의 한 챕터를
현장에서 낭독하며 그들만의 향수를 공유했다.
전시 중 인스타 라이브 방송으로 중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