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피아노를 전공한 언니가 결혼하면서 버리고 간 메트로놈이다.
오랜 시간 간직하고 있다가 영상으로 작업했다.
가장 느린 템포부터 가장 빠른 템포까지 촬영하고 각각의 의미를 찾아 기록했다.
인천아트플랫폼 오픈스튜디오 기간에 전시하고, 이후 낭독 퍼포먼스로 활용되었다.
10 Oct 2015
3-4 pm
Artplatform G1 gallery
Tempo x 11 Performance
Collaborated with artists and workers in Incheon Artplatform residence program: 김유정, 이창훈, 길다래, Nicola, 백승기, 이아름, 이성미, 한윤주
Camera : 함정식, Ece Yıldırım
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와 기관 관계자들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낭독 퍼포먼스다.
사전에 가장 느린 템포부터 가장 빠른템포를 각각 나눠주고,
주어진 리듬에 맞춰 책, 시, 가사 등을 낭독한
‘사운드, 낭독 퍼포먼스’ 기획이었다.
오픈스튜디오 기간에 라이브로 진행되었다.